​ ​ ​
희망의 빛을 밝히는 등대의집

우리들이야기

201동

home > 우리들이야기 > 201동

행복한 미소와 사랑스런 눈빛을 주고받는 201동은 18명의 여자
이용인과 5명의 교사가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.

201동 가족들의 환한 미소는 지친사람에게 안식이며, 낙담한
사람에게는 희망의 빛이 될 것입니다. 누구에게나 처음은 어렵고
부족합니다.

누구나 적응을 하고 숙달이 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.
201동 이용인들이 자주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교사들은
이용인들의 삶을 응원할 것입니다.